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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고지서 발급을 통한 국고수납 개 ...
- 2026.02.03.
KTV 뉴스
신경은 앵커>
앞으로 국방부의 납부고지서를 종이가 아닌 모바일 형태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국방 분야의 납부 고지는 우편 등 아날로그 방식에 의존해 왔는데요.
이번에 행정안전부와 협업을 통해 안전한 '모바일 고지 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앞서 가상계좌를 활용해 전자 송금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개선된 데 이어, 이번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까지 개시되며 '통합 국고 수납 서비스'가 구현된 겁니다.
특히 카카오· 네이버 등 익숙한 플랫폼을 활용한 모바일 고지서 발급으로,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방부는 국민 편의와 국방재정업무 효율을 위해 새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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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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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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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책협의회 첫 생중계, 국민께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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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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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책협의회 - 화목보일러, 관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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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윤호중 #화목보일러 #산불 #산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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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책협의회 - 설 물가 안전 ...
- 2026.02.02.
생생행정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윤호중 #종합상황실 #물가책임관 #바가지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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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설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
- 2026.02.02.
KTV 뉴스
김경호 앵커>
행정안전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바가지요금 단속 등 물가 안정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내일부터 18일까지를 '설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합니다.
특히, 각 시도 국장급을 지역별 물가 책임관으로 지정해 지방 물가를 밀착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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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떠는 취약계층 위한 안전망 ...
- 2026.02.02.
KTV 뉴스
임보라 앵커>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쪽방촌이나 거리에서 겨울을 나는 취약계층의 고통은 상당합니다.
비싼 전기요금 탓에 전기장판조차 쉽게 켤 수 없는 게 현실인데요.
이들에게 한파 쉼터가 최소한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다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최다희 기자>
좁은 골목 사이로 한 평짜리 방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습니다.
천장이 내려앉을 정도로 노후된 공간에 바깥의 냉기가 그대로 파고듭니다.
녹취> 대전시 쪽방촌 주민
"나이 먹은 사람들은 추워 더. 다른 방법은 없어요. 추우면 이불 속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전기료 부담에 전기장판은 버틸 수 없을 때 꺼내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녹취> 대전시 쪽방촌 주민
"(전기장판은) 아주 추울 때만, (연탄) 불 갈고 하면 방이 식으면 그때나 틀죠."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강추위에 쪽방촌 주민들의 근심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다희 기자 h2ekgml@korea.kr
"이곳에서 겨울을 나는 건 추위를 피하는 게 아니라 버티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더 깊어지는 추위에 일부는 몸을 녹일 곳을 찾아 발걸음을 옮깁니다."
(장소: 노숙인 일시보호센터 대전시 동구)
문을 열고 들어서자 차가운 공기 대신 온기가 느껴집니다.
간단한 식사와 휴식 공간까지, 한파 속에서 몸을 녹일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망입니다.
녹취> 노숙인 이용자
"밥도 해결되고, 잠자리도 해결되고, (센터) 선생님들이 돌아다니면서 명함도 주시고, 춥고 어려운데 들어와서 생활하라고..."
한파 쉼터로 지정된 곳이기 때문에 인근 주민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합니다.
녹취> 김태연 / 대전시 노숙인 일시보호센터 사무국장
"여기는 노숙인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어려울 때도 이용할 수 있는 한파 쉼터나 응급구호 쉼터로도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나 관공서의 도움을 받아서 저희 쪽으로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부도 한파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노숙인과 이동노동자를 위한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응급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소 등 의료기관과 연계 체계도 살펴나갈 계획입니다.
지속되는 강추위로 올겨울 누적 한랭질환자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습니다.
문제는 쪽방촌 거주자나 노숙인 대부분이 노령층으로 한랭질환에 특히 취약하다는 겁니다.
(영상취재: 심동영 황현록 / 영상편집: 오희현)
겨울을 버텨내야 하는 이들에게 한파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KTV 최다희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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