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계대출 한 달 만에 반등···"2금 ...
- 2026.02.12.
KTV 뉴스
김경호 앵커>
지난달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대출이 줄어든 반면 비은행권에서는 늘어나는 풍선효과가 뚜렷했습니다.
김찬규 기자입니다.
김찬규 기자>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은 한 달 전보다 1조 4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조 2천억 원 줄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늘었습니다.
대출 종류별로는 지난달 전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이 3조 원 늘어나 앞선 달보다 증가 폭을 키웠습니다.
기타대출은 1조 7천억 원 줄어 감소 폭이 축소됐는데, 신용대출 감소 폭이 작아진 영향입니다.
업권별로는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이 한 달 전보다 1조 원 줄며 1년 만에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조 원 줄었던 지난해 12월보다 감소 폭은 줄었습니다.
반면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4천억 원 불며 앞선 달보다 증가 폭을 3배 키웠습니다.
한국은행은 "비은행권 풍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전체 금융권 가계대출이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가계부채 관리를 더 강화할 방침입니다.
녹취> 이억원 / 금융위원장 (지난달 28일)
"가계부채 이 부분은 우리 한국 사회의 굉장히 잠재적 리스크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굉장히 저희들이 신경을 더 써서 관리 강화 이 기조는 일관되게, 확고하게 추진해야겠다.."
금융당국은 이번 달 대출 추이 변동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금융사들의 본격적인 영업 개시와 신학기 이사 수요가 겹쳐 가계대출 증가 규모가 확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에 맞춰 새마을금고의 가계대출 관리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정성헌)
KTV 김찬규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2026 트렌드 신조어 중.지.정?? ...
- 2026.02.11.
홍보영상
행안부 대표 트⭐️민⭐️다(트렌드에 민감한 다행이)로서
중.지.정에 홍보차 다녀온 다행이!
그런데 중.지.정이 뭐지? �
중국당면 아니구요, 지X바 아니구요~
중.지.정은 ‘중앙지방정책협의회’의 줄임말로,
중앙정부와 전국 17개 시·도의 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민생, 안전, 재난 대응 등 국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회의입니다.
2026 첫 중.지.정 탐방도 하고
오랜만에 장관님과도 만나 미션을 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2026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트렌드 #설날 #설날인사 #윤호중 #행안부
-
-
Be safe, Be smart! T ...
- 2026.02.11.
홍보영상
Sharing best policies and cases of Korea’s public administration with foreign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행정안전부 #행안부 #행정한류 #K-ADMINISTRATION #K-GOVERNANCE
-
-
24시간 안전관리체계···"모두가 안 ...
- 2026.02.11.
KTV 뉴스
모지안 앵커>
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24시간 범정부 안전관리체계가 운영됩니다.
대설, 강풍 취약 시설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등의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상황관리에 나섭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행정안전부는 연휴 기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지방정부와 함께 24시간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합니다.
연휴 기간 매일 상황회의를 통해 사고 현황 정보를 각 기관과 공유하고,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섭니다.
대설, 강풍 취약 시설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지역축제 등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진행합니다.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조치합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실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항상 말씀드렸듯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총력 대응해서 조기에 상황을 관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소방청은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영화관과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는 연휴 전까지 특별소방검사도 실시합니다.
쪽방촌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시설은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도 나섰습니다.
구급상황관리센터 내 상황요원을 보강, 공백이 생기지 않게끔 준비합니다.
경찰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를 특별치안대책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간 지역경찰과 기동순찰대, 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 경찰인력을 총동원해 범죄와 사고 취약지역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
한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찰과 소방 일선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윤 장관은 은평소방서를 찾아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현황 등을 듣고 화재 예방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에서는 설 명절 특별 치안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윤 장관은 연휴 기간 특별경계 근무에 최선을 다해 국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빈틈없는 치안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 영상편집: 조현지)
KTV 윤현석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고향사랑기부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역 ...
- 2026.02.11.
KTV 뉴스
임보라 기자>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걱정, 많으실 텐데요.
정부가 국민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더하기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을 내놨습니다.
먼저 '고향사랑기부제'인데요.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10만 원을 넘는 금액도 공제율이 44%로 높아져 혜택이 더 커졌습니다.
여기에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설 선물이나 제수용품을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도 대폭 풀립니다.
2월까지 두 달 동안 총 4조 원 규모가 발행되는데요.
일부 지역은 할인율을 높이고 구매 한도도 늘려, 소비자들의 체감 혜택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설 연휴 공공주차장 무료로 이용하세요
- 2026.02.11.
KTV 뉴스
임보라 기자>
설 연휴 기간, 공공주차장 1만여 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공공기관, 행정기관, 학교 등이 운영하는 공공주차장이 개방되는데요.
무료 개방 정보는 13일부터 '공유누리' 홈페이지나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 등 길찾기 5개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또 길찾기 앱에서 '설 무료 주차장, 무료 공공 주차장' 등 키워드를 검색하면 가까운 주차장을 쉽게 찾을 수 있고요.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차장별로 개방 일자나 운영 시간은 다른데요.
방문하기 전에 미리 세부정보 확인한 뒤, 알뜰하고 편리하게 주차하시기 바랍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설 연휴 앞두고 불법현수막 일제 정비 ...
- 2026.02.10.
KTV 뉴스
신경은 기자>
최근 명절 인사를 내건 현수막이 도로 곳곳을 뒤덮고 있는데요.
행정안전부가 오는 20일까지 불법 현수막 설치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합동 점검반은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장소에 설치된 현수막을 비롯해, 혐오, 비방성 정당 현수막 등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현행 법에 따르면 정당 현수막은 신고 없이, 읍·면·동별 2개까지 15일 동안 설치할 수 있는데요.
다만 어린이 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에는 설치가 금지됩니다.
행안부는 설 연휴와 선거철을 틈타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게시될 수 있다며, 정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