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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 취득세 감면 확대··· ...
- 2026.08.27.
KTV 뉴스
임보라 앵커>
40세 미만 청년이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살 때 받을 수 있는 취득세 감면 한도가 최대 3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사회연대경제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도 확대됩니다.
지방세제 개편안의 주요 내용, 정리했습니다.
윤현석 기자>
정부가 주거와 민생 안정 지역 주도 균형성장, 사회연대경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춘 지방세제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지방세는 지역의 살림을 지탱하는 핵심 자주재원입니다. 지방세의 역할을 더욱 잘 살릴 수 있도록 그동안 여러 논의를 통해서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을 확대합니다.
현재 12억 이하 주택을 생애 처음 취득하면 200만 원 한도에서 취득세를 면제해줍니다.
앞으로 40세 미만 청년은 감면 한도가 최대 300만 원까지 확대됩니다.
감면 대상에는 오피스텔도 포함됐습니다.
소형 오피스텔이나 소형 주택을 보유했다 처분한 뒤 주택을 추가로 취득하는 경우에도 생애 최초 감면을 다시 적용합니다.
주택 공급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세제 개편도 이뤄졌습니다.
올해 말 일몰 예정이던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 지방주거복지세로 전환합니다.
연간 1조 5천억 원 규모로 주거복지와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투입합니다.
지방 주도 균형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내용도 마련됐습니다.
지방 기업유치 촉진을 위해 벤처기업 집적시설과 신기술창업 집적지역에 대한 감면율을 3단계로 차등 설계합니다.
인구감소지역의 기업에는 취득세와 재산세를 10~15%p 추가 감면하고, 비수도권은 현행 유지, 수도권은 축소하는 겁니다.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취득세와 재산세 기본 감면율 55%를 적용합니다.
비수도권 기업 등 요건에 따라서는 각각 15%p를 추가해 최대 100%까지 감면합니다.
녹취> 이현정 /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
"특히 설립 초기 기업, 담세력이 낮은 기업과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중심으로 추가 감면률을 적용합니다."
국내 복귀 기업에 주어지는 인센티브도 커집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박남일 / 영상편집: 이승준 / 영상그래픽: 강은희)
해외 사업장을 축소하는 기업과 해외 사업장을 유지하는 대신 국내에 사업장을 신설한 기업 등 부분 복귀 기업도 세제 지원을 받습니다.
KTV 윤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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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주인이 되는 AI 시대, AI ...
- 2026.08.27.
홍보영상
#행정안전부 #행안부 #AI민주정부
AI가 바꾸는 정부,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혜택알리미
신청하지 않아도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알려주고
★ AI 통합민원서비스
여기저기 찾아다니지 않아도
한 곳에서 필요한 민원을 해결하고
★ AI 정부 실험실
현장의 아이디어를 공무원이 직접
AI 서비스로 만들어갑니다.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국민을 위해 더 잘 일하는 정부.
AI를 통해 국민이 더 중심이 되는
AI 민주정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행정안전부 #행안부 #AI민주정부 #AI
#혜택알리미 #AI통합민원서비스 #AI정부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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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토론회 l 광화문 한글 현판 ...
- 2026.08.26.
홍보영상
#행정안전부 #행안부 #모두의토론회
★지난 7.26.(일)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광화문 한글현판 병기편] 모두의 토론회
열심히 듣고, 함께 이야기 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만들어간 소중한 시간,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문의 행정안전부 국민참여정책과 044-205-2422
#행정안전부 #행안부 #모두의토론회 #에스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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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터 국민비서까지···'AI 민주 ...
- 2026.08.26.
KTV 뉴스
임보라 앵커>
정부가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복지, 납세 등 5대 분야에 AI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AI 국민비서' 를 정부24 등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로 한층 고도화합니다.
화면으로 만나봅니다.
문기혁 기자>
카카오톡에서 주민등록등본 발급을 요청하니, 필수정보 입력과 본인인증 후 바로 처리됩니다.
'AI 국민비서'입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지난 3월, AI 국민비서 시연회)
"앞으로 음성으로도 가능하다죠."
녹취> 정신아 / 카카오 대표(지난 3월, AI 국민비서 시연회)
"네, 음성으로도 가능하고..."
정부가 'AI 민주정부' 실현을 본격 추진합니다.
우선, 'AI 국민비서'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합니다.
내년부터 정부24와 혜택알리미 등 주요 공공서비스를 연계해 하나의 창구에서 국민 맞춤형 통합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또, 복지, 안전, 세금, 농업, 식약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5대 분야를 중심으로, 24시간 AI 상담 체계도 구축합니다.
녹취> 황규철 /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
"'국민에게 친절한 정부'를 만들겠습니다.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든 국민이 고르게 누리도록, 단 한 명의 국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챙기겠습니다."
AI 기반 정책제안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도 운영합니다.
국민 아이디어를 AI로 자동 분류하고, 구체화, 고도화해 정책, 사업으로 실현하는 겁니다.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에도 나섭니다.
건강관리 서비스와 산불 확산 정밀 예측, 창업 솔루션 등을 구현합니다.
행정업무에도 AI를 적용합니다.
법령 검토와 보고서 작성 등 행정업무를 도와주는 '온AI'를 오는 12월부터 47개 중앙 부처에 도입합니다.
AI를 활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AI 챔피언'도 양성합니다.
AI 전문 인재 2만 명을 단계적으로 육성한단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박남일 / 영상편집: 이승준 / 영상그래픽: 김민지)
이와 함께 정부는 책임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 AI 활용을 위해 '공공 AI 윤리기준'과 '공공 AI 영향평가'도 수립할 예정입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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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주민번호 변경 한 번에 금융권 ...
- 2026.08.25.
KTV 뉴스
임보라 앵커>
앞으로 개명을 하거나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했을 때 여러 은행이나 금융회사를 일일이 찾아갈 필요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거래하는 금융회사 한 곳에서만 변경 신청을 하면 다른 금융회사에도 변경된 개인정보가 연계되는 시스템이 도입되기 때문인데요.
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지금은 개인정보를 변경하면 금융회사마다 일일이 찾아가야 하는 건가요?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Q. 개명·주민번호 변경 시 현재 절차는?
Q. 금융회사 개인정보 변경, 어떻게 간편해지나?
Q. 행안부 제공 정보, 어떻게 확대되나?
Q. 개인정보 변경 시 주의할 점은?
Q. 언제부터 시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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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관련 합동브 ...
- 2026.08.24.
KTV 뉴스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관련 합동브리핑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최교진 / 교육부 장관
김민재 / 행정안전부 차관
(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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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실전처럼 ...
- 2026.08.21.
KTV 뉴스
임보라 앵커>
오늘(20일) 오후 2시 전국에 적의 공습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공습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된 건데요.
대피 훈련을 비롯해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윤현석 기자>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장소: 20일, 정부서울청사)
오후 2시가 되자 날카로운 경보음이 울립니다.
적의 공습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입니다.
현장음>
"국민 여러분 여기는 행정안전부 중앙민방위 경보 통제소입니다. 현재 시각 14시부로 우리나라 전역에 훈련 공습경보를 발령합니다."
공습 경보가 울리자 사람들은 비상계단을 통해 일사불란하게 대피합니다.
안전모를 착용하고,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신속하면서도 질서 있게 움직입니다.
윤현석 기자 yoonhyun1118@korea.kr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적의 공습을 가정한 상황이지만 훈련은 실전처럼 이뤄졌습니다."
을지 연습과 연계된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와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훈련 참가자들은 경보 단계에 따른 행동 요령을 익혔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도 민방위 훈련에 동참했습니다.
한 총리는 국무위원들과 함께 부처별로 정해진 대피공간으로 신속하게 이동했습니다.
대피공간 이동 이후에는 방독면 착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받았습니다.
녹취> 한성숙 국무총리
"그냥 봤을 때는 별로 힘든지 잘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까 넣어야 하는 힘이 굉장히 강도가 세고 연속해서 30번 빠른 속도로 눌러야하는 리듬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도로에서는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와 전통시장 등 소방차 통행이 곤란한 전국 250개 구간에서 각본 없는 실제 출동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각 지방정부도 대피훈련과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는 피난용 승강기를 활용한 초고층 빌딩 공습 대비 주민대피 시범훈련이 진행됐고, 어린이집과 장애인복지관 등에서는 안전취약계층 대상으로 한 맞춤형 대피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영상취재: 강걸원, 민경철, 최정욱, 전동준 / 영상편집: 오희현)
KTV 윤현석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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