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지방정책협의회 - 지방선거 투·개 ...
- 2026.02.02.
생생행정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윤호중 #선관위 #투표관리관 #지방선거
-
-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첫 생중계, 국민께 ...
- 2026.02.02.
생생행정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윤호중 #지방시대 #대한민국대도약
-
-
중앙지방정책협의회 - 화목보일러, 관 ...
- 2026.02.02.
생생행정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윤호중 #화목보일러 #산불 #산불예방
-
-
중앙지방정책협의회 - 설 물가 안전 ...
- 2026.02.02.
생생행정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2026년 제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26. 1. 28.)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행정안전부 #행안부 #윤호중 #종합상황실 #물가책임관 #바가지요금
-
-
내일부터 '설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
- 2026.02.02.
KTV 뉴스
김경호 앵커>
행정안전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바가지요금 단속 등 물가 안정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내일부터 18일까지를 '설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합니다.
특히, 각 시도 국장급을 지역별 물가 책임관으로 지정해 지방 물가를 밀착 관리할 방침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강추위에 떠는 취약계층 위한 안전망 ...
- 2026.02.02.
KTV 뉴스
임보라 앵커>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쪽방촌이나 거리에서 겨울을 나는 취약계층의 고통은 상당합니다.
비싼 전기요금 탓에 전기장판조차 쉽게 켤 수 없는 게 현실인데요.
이들에게 한파 쉼터가 최소한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다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최다희 기자>
좁은 골목 사이로 한 평짜리 방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습니다.
천장이 내려앉을 정도로 노후된 공간에 바깥의 냉기가 그대로 파고듭니다.
녹취> 대전시 쪽방촌 주민
"나이 먹은 사람들은 추워 더. 다른 방법은 없어요. 추우면 이불 속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전기료 부담에 전기장판은 버틸 수 없을 때 꺼내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녹취> 대전시 쪽방촌 주민
"(전기장판은) 아주 추울 때만, (연탄) 불 갈고 하면 방이 식으면 그때나 틀죠."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강추위에 쪽방촌 주민들의 근심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다희 기자 h2ekgml@korea.kr
"이곳에서 겨울을 나는 건 추위를 피하는 게 아니라 버티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더 깊어지는 추위에 일부는 몸을 녹일 곳을 찾아 발걸음을 옮깁니다."
(장소: 노숙인 일시보호센터 대전시 동구)
문을 열고 들어서자 차가운 공기 대신 온기가 느껴집니다.
간단한 식사와 휴식 공간까지, 한파 속에서 몸을 녹일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망입니다.
녹취> 노숙인 이용자
"밥도 해결되고, 잠자리도 해결되고, (센터) 선생님들이 돌아다니면서 명함도 주시고, 춥고 어려운데 들어와서 생활하라고..."
한파 쉼터로 지정된 곳이기 때문에 인근 주민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합니다.
녹취> 김태연 / 대전시 노숙인 일시보호센터 사무국장
"여기는 노숙인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어려울 때도 이용할 수 있는 한파 쉼터나 응급구호 쉼터로도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나 관공서의 도움을 받아서 저희 쪽으로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부도 한파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노숙인과 이동노동자를 위한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응급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소 등 의료기관과 연계 체계도 살펴나갈 계획입니다.
지속되는 강추위로 올겨울 누적 한랭질환자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습니다.
문제는 쪽방촌 거주자나 노숙인 대부분이 노령층으로 한랭질환에 특히 취약하다는 겁니다.
(영상취재: 심동영 황현록 / 영상편집: 오희현)
겨울을 버텨내야 하는 이들에게 한파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KTV 최다희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1천500억··· ...
- 2026.01.30.
KTV 뉴스
모지안 앵커>
지난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이 1천5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모금액 가운데 92.2%는 비수도권에 기부됐습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모금액은 1천515억 원, 모금 건수는 139만2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제도 시행 첫 해인 2023년과 비교해 모금액은 132.9%, 모금 건수는 164.5%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부 금액을 살펴보면 전액 세액공제 한도인 10만 원 이하 기부가 전체의 98.4%를 차지했습니다.
기부 시기는 연말 정산을 앞둔 12월 모금액 비율이 50.9%를 차지하며 연말 기부 집중 현상을 기록했습니다.
행안부는 소수의 거액 기부자보다는 소액 기부가 중심이 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모든 시도에서 모금액과 모금 건수가 늘어난 가운데, 비수도권 지방 정부로 기부하는 증가 추세도 나타났습니다.
2023년 비수도권 모금액은 전체 모금액 중 89%인 579억 원, 2024년에는 89.2%인 784억3천만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92.2%인 1천397억 원이 비수도권에 기부됐습니다.
수도권 대비 평균 모금액도 2023년 3.3배에서 2025년 4.7배로 격차가 벌어지는 추세입니다.
인구감소지역의 평균 모금액은 비 감소지역의 약 1.7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 모금액 상위 지역은 전남과 경북, 광주 순이었습니다.
제도 시행 첫해 대비 모금 건수 증가율도 발표됐습니다.
1천467% 증가한 광주와 796% 늘어난 대전, 534% 증가율을 기록한 제주에서 특히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6월 도입된 지정기부제 사업 현황도 발표했습니다.
녹취> 김군호 /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
"작년 말까지 총 226개 지정기부사업이 발굴됐으며 주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원 등에 기부금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행안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
현재 9개인 민간 플랫폼 참여 기업을 15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송기수 / 영상편집: 정성헌 / 영상그래픽: 김지영)
또 법인기부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KTV 윤현석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