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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행정]

인권 친화적 경찰을 향한 김부겸 행자부 장관의 첫 발걸음!

  • 등록일 : 2017.07.20.
  • 조회수 :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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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자부장관 경찰의 목소리를 듣다

여름철 범죄예방에 매진하고 있는 최일선 현장경찰관(남대문경찰서)격려

김부겸 행정자치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입니다. 우선 제가 장관이 되고 난 이후에 첫 치안현장으로 수도치안의 중추인 남대문경찰서를 방문하게 된 것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24시간 365일 늘 깨어있는 여러분들의 노고, 제가 정부를 대표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들을 도와주어야 하는 행자부장관으로서 늘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일에 임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답변이 오고

현장경찰관
"저희 교통경찰은 움직이는 작은 정부라 생각합니다. 시민이 행복하는 방침을 걸고 평온한 저녁으로 안내하는 따듯한 교통본부로 가마꾼의 역할로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부겸장관 "네~ 음주운전하시는분들 잘 좀 타이르세요~^^"

경찰실습생들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긴장 100배! 긴장하는 실습생들~

여러분 긴장하지 마세요~

수많은 덕후를 양성시키는 겸덕(김부겸덕후)장관 이십니다~!

실습경찰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정치인 중에 처음으로 뵙고 그다음 뵌 분이 (김부겸)장관님 입니다"

김부겸 장관 "아이고 동네 국회의원도 안 만나봤어?"

실습경찰
"이제 새롭게 경찰생활을 시작하면서 초기에 장관님을 뵈었는데 이제 경찰생활이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이상한데??

결론은 답. 정. 너!!

실습경찰
"20대의 청년들이 경찰관을 샤프심으로 찌른다든가 출동한 경찰들에게 뜨거운 물을 부어서 화상을 입는 그런 사건들을 보면 많이 안타깝기도 하고 '우리나라 공권력이 많이 약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찰의 인권침해, 국민과의 소통문제에 대한 진실한 경찰관들의 목소리

김부겸 장관
"오늘 대통령께서 국민들앞에 앞으로 문재인 정부가 할 100대 국정과제를 밝혔는데요. 그 중에서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숙원이었던 '대한민국의 검찰과 경찰 사이 수사궈과 기소권을 명확하게 독립 분리시키겠다' '경찰을 인권 친화적 경찰로 거듭나게 함으로써 국민들의 자랑과 자부심이 되게하겠다'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이 근무하게 되는 환경은 지금보다 훨씬 자부심을 갖는 그런 환경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고, 마지막 입관하는 그날까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강압적 수사방식과 억압되었던 국민의 목소리를 벗어나

국민중심의 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행정자치부

촬영,편집 : 홍보담당관실 정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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